what's the BRAND?
우리가 디저트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건 무엇인가요?
맛, 칼로리, 혹은 재료?
여기 맛있는 건 당연하고, 건강과 다이어트까지 챙기는 게 진짜 디저트라고 생각하는 브랜드가 존재합니다.
바로, 더 나은 디저트를 고민하는 브랜드, 널담 !
이제 디저트에 대한 우리의 죄책감을 자부심으로 바꿔주는 널담을 통해
지속가능한 환경, 건강한 식문화, 그리고 맛있는 즐거움까지, 이 모든 걸 한 입에 담을 수 있게 되었어요 !

🍞 건강하게, 맛있게 ! 고단백 저당 디저트의 세계
르뱅쿠키, 크림빵, 마카롱(심지어 뚱카롱!), 베이글 ... 이름만 들어도 달콤한 이 디저트들이
널담의 손을 거치면 풍부한 식이섬유, 고단백, 저당 디저트로 탄생합니다.
널담은 동물성 원료 사용을 지양하여 비건&락토오보 베지테리언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듭니다.
계란과 유제품은 포함되지만, 동물 복지와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제품 설계로 지구를 생각하는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어요.

🛒 널담 홈페이지에서 느껴지는 감각적 경험
널담은 디저트 브랜드답게, 시각적인 설득력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에서는 꾸덕한 텍스쳐, 빵 속 가득 찬 크림, 촉촉한 빵의 질감 등의 시각적 포인트를
이미지 또는 숏클립 영상을 통해 '안 사고는 못 배기는' 전략을 쓰고 있어요.
또한 기존의 사이트와 달리, '적립금'을 미리 충전하면 즉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 것도 널담의 센스있는 전략 중 하나 !

널담이 온라인에서 브랜드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
콘텐츠 드리븐 + 사용자 체험 기반의 온라인 경험 설계
널담은 제품 자체의 맛과 성분에 대한 신뢰는 물론,
온라인에서의 브랜드 경험을 통해 심리적 설득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 숏폼 중심의 감각적 영상 콘텐츠
크림의 꾸덕한 질감, 베이글의 윤기 ! 건강한 비건 브랜드의 고정관념을 깨는 파격적인 비주얼 전략으로 '이중적 감성'을 전달
☑️ 구매 프로세스 내 '혜택 설계'
숏폼, 라이브쇼핑에서만 적용 가능한 할인 프로모션, 또는 적립금 충전 시 즉시 할인 전략을 통해 체감 가치를 상승시킵니다.
🎯 디저트 시장에서 '널담'의 브랜드 인사이트
1. Brand Identity
널담은 'What's the better?' 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단순히 '건강한 디저트 브랜드' 를 넘어, '더 나은 것에 대한 집요한 고민'을 브랜드 철학으로 삼았습니다.
Good thing 이 아닌, Better 을 제안하며, 기존 헬시 푸드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추구함과 동시에
소비자에게 새로운 선택의 기준을 제안합니다.
#푸드업사이클링
널담은 '아쿠아파바'라는 병아리콩을 활용한 계란 대체제 제품을 통해 베지테리언들까지도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함과 동시에,
버려지는 음식에 대한 환경문제까지도 해결하고자 하며 음식의 성분과 가치까지, 전방위적인 개선을 추구며 가치 소비의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감성적 공감'을 자극하는 메시지가 아닌, 지속 가능한 푸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힙니다.


2. Brand Positioning : 널담의 브랜드 포지셔닝에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
"맛 - 건강 - 가치"의 교차점을 찾다.
기존 건강 간식 브랜드는 맛을 타협한다거나, 디저트 브랜드라면 맛을 추구하고 건강을 희생해야 했던 양자택일의 구조 속에서,
널담은 '맛있으면서 건강한' 그 사이의 블루오션을 공략했습니다.
- 포지셔닝
- 맛과 건강을 동시에 추구함과 동시에 '동물, 지구, 인간'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디저트 브랜드 - 타겟 :
1) 고단백 + 저당 조합 : 다이어터, 건강 관심층, 피트니스 유저 타깃
2) 락토 오보 베지테리언 제품 설계 :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MZ 및, 가치소비자
💬 마무리하며:
디저트 하나를 먹는 경험을,
"더 나은 삶을 선택하는 순간"으로 연결해주는 브랜드, 널담.
그들은 작지만 정교한 전략으로,
헬시 디저트라는 틈새 시장을 스스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브랜딩이 얼마나 강력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